통도의 온도 카페, 통도사 2020



겨울에 꼭 마시는 토피넛라떼 벤티.
시럽을 2로 하니 딱 적당하게 달달하고 노무 맛있었다.


오늘 방문했던 통도사 근처 카페 통도의 온도.
예전에 동기가 여기 근처 왔다가 학교 들르면서 케익을 사다줬는데 그 맛이 기가 막혀서 꼭 와보고 싶었다.
어차피 카페에 있을수도 없고 해서 주문해서 차에 두고 통도사를 방문하기로!


수제쿠키도 통통하니 너무 맛있어보였지만,,,


여기 온 목적은 맨 오른쪽 생딸기케쿠 ㅎㅎ


로투스케쿠도 멋있었는데...
생크림케쿠 3조각이랑, 점심을 못 먹고 온 남친을 위해 생딸기크로와상, 그리고 크랜베리닭가슴살 치아바타를 주문!


생딸기케쿠 홀로 사고싶지만,, 가격이 후덜덜 ㅎㅎ


사서 통도사로! 난 여러번 가봤지만 남친은 처음 방문


추웠지만 걷고 구경하니 좋았다.



꼬까신 신고온 남치니 ㅎㅎ


남치니가 커플운동화 몰래 사줬다. 집와서 신어보니까 이쁘게 잘 맞는다. 잘 신어야지 고마워요 :)

덧글

  • blue snow 2020/12/13 01:04 # 답글

    꺄 운동화도 넘 잘 어울리시고 !! 따뜻한 일상 잘보고가요:)♡♡♡
  • 2020/12/16 22:01 #

    감사해요 ㅎㅎ 코로나 때문에 갈 데가 없는 요즘이에요 ㅠㅠ 후.. 늘 조심하시며 결혼 준비 잘 하시길 ㅜ
댓글 입력 영역